⊙기자: 연중 해가 가장 긴 달 그리고 긴긴 가뭄을 해소시켜줄 장마가 시작되는 달 6월이 열렸습니다.
6월 상순에는 날씨가 맑고 또 고온건조 현상이 이어지면서 상순까지는 큰 비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마는 중순부터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잦겠고 하순 들어서는 본격적으로 올 장마가 시작되겠습니다.
6월을 전체적으로 본다면 기온은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고 강수량의 경우는 조금 많을 것 같습니다.
그 첫날인 오늘은 전국적으로 가끔 구름이 많이 끼면서 예상보다는 그리 덥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 등 중북부와 강원도 그리고 영남지방의 북부와 동해안에서는 한때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확률은 낮은 편입니다.
다만 강원도 지방에서는 소나기가 내릴 때 천둥번개가 치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이번 주 주말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이고 토요일에는 강릉지방이 32도까지, 일요일에는 34도까지 오르면서 한여름 불볕더위가 예상됩니다.
오늘 아침기온입니다.
아침기온은 어제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중부지방 서울, 인천 16도, 대전과 같고 강릉 18도, 울릉도 19도 나타내고 있습니다.
남부지방의 기온 어제보다 약간 내려와 있습니다.
전주, 광주 14도, 대구 16도, 부산은 조금 오른 17도, 창원 16도입니다.
낮기온입니다.
서울, 경기는 어제보다 조금 낮은 24도가 되겠지만 그 밖의 지방은 모두 모두 약간씩 오르겠습니다.
춘천 27도, 청주, 대전은 26도 되겠습니다.
남부지방에서는 대구와 포항이 29도로 가장 덥겠고 광주는 27, 부산 25, 제주 24, 울산 28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남서에서 서풍이 불겠고 해상에는 안개 짙은 곳 많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상공에 큰 구름은 없는 상태이고 남해상에 낮은 구름 지나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낮 동안에는 수직으로 높은 소나기 구름이 중북부 지방을 중심으로 형성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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