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제주, 감귤꽃 꿀 대풍
    • 입력2001.06.01 (06:00)
뉴스광장 2001.06.01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제주는 지금 감귤꽃 꿀 따기가 한창입니다.
    올해는 유난히 활짝 핀 감귤꽃 덕분에 양봉농가들은 10년 만에 온 꿀대풍에 함박웃음입니다.
    이민우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푸른 감귤 잎사귀 사이에 하얀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은은한 꽃 향기 속에 꿀벌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이꽃 저꽃으로 옮겨다니며 꿀모으기가 한창입니다.
    꿀주머니를 가득 채운 벌들이 쉴새 없이 보금자리로 날아듭니다.
    감귤꽃에서 꿀을 따온 수만 마리의 벌들은 이렇게 벌집 속에 차곡차곡 꿀을 저장해 놓습니다.
    벌집마다 촘촘히 맺힌 꿀송이.
    채매기가 돌아갈 때마다 말간 감귤꽃 꿀이 쏟아집니다.
    양봉농민들은 흐드러진 감귤꽃마냥 함박웃음입니다.
    ⊙고성덕(남제주군 남원읍): 올해는 감귤꽃이 많이 피어서 10여 년 만에 오는 대풍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저희 양봉농가들은 굉장히 소득도 많이 기대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기자: 올해 제주에서 생산예정인 감귤꽃 꿀은 모두 230여 톤.
    맑은 날씨에 활짝 핀 감귤꽃 덕분에 10년 만에 대풍이 들었습니다.
    덩달아 꿀값도 껑충 뛰어 양봉농가들은 그야말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민우입니다.
  • 제주, 감귤꽃 꿀 대풍
    • 입력 2001.06.01 (06:00)
    뉴스광장
⊙앵커: 제주는 지금 감귤꽃 꿀 따기가 한창입니다.
올해는 유난히 활짝 핀 감귤꽃 덕분에 양봉농가들은 10년 만에 온 꿀대풍에 함박웃음입니다.
이민우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푸른 감귤 잎사귀 사이에 하얀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은은한 꽃 향기 속에 꿀벌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이꽃 저꽃으로 옮겨다니며 꿀모으기가 한창입니다.
꿀주머니를 가득 채운 벌들이 쉴새 없이 보금자리로 날아듭니다.
감귤꽃에서 꿀을 따온 수만 마리의 벌들은 이렇게 벌집 속에 차곡차곡 꿀을 저장해 놓습니다.
벌집마다 촘촘히 맺힌 꿀송이.
채매기가 돌아갈 때마다 말간 감귤꽃 꿀이 쏟아집니다.
양봉농민들은 흐드러진 감귤꽃마냥 함박웃음입니다.
⊙고성덕(남제주군 남원읍): 올해는 감귤꽃이 많이 피어서 10여 년 만에 오는 대풍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저희 양봉농가들은 굉장히 소득도 많이 기대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기자: 올해 제주에서 생산예정인 감귤꽃 꿀은 모두 230여 톤.
맑은 날씨에 활짝 핀 감귤꽃 덕분에 10년 만에 대풍이 들었습니다.
덩달아 꿀값도 껑충 뛰어 양봉농가들은 그야말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민우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