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민주당은 오늘 새벽까지 계속된 워크숍에서 모아진 민심회복을 위한 국정쇄신 방안을 오늘 오후 김대중 대통령에게 보고합니다.
민주당은 어제 오후부터 오늘 새벽까지 계속된 격론 끝에 현 상황이 민심이반 등 위기상황이며 전반적인 국정운영의 변화와 쇄신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민주당은 이에 따라 오늘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열어서 워크숍에서 제기된 당정인사 시스템 개선과 공적기구에 의한 국정운영, 당 중심체제 확립 또 개혁 정체성 강화 등 쇄신방안을 정리한 다음에 김중권 대표가 오후에 청와대를 방문해서 김대중 대통령에게 보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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