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관광 한국을 세계에 알리고 각국에 관광상품을 선보일 한국국제관광전이 어제 개막됐습니다.
한상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괌 민속무용단이 관광인들의 큰 잔치 한국 국제관광전의 개막을 알립니다.
국내 최대의 관광박람회인 이번 관광전은 한국과 일본, 중국을 비롯해 유럽과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50여 개국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김재기(관광협회중앙회장): 바이어와 셀러가 모여서 자국의 자연과 문화를 교환하고 또 관람객은 한 14만 명 정도가 이번 기회에 관람을 하게 돼 있습니다.
⊙기자: 우리나라는 국내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교통, 숙박, 쇼핑에 쓰일 관광상품권을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또 전국 15개 시도 지방자치단체가 각 지역 고유의 문화와 월드컵 대회 준비상황 등을 알리는 관광전시관을 꾸몄습니다.
일본도 역사의 고도인 도쿄와 온천관광지로 유명한 굼마 현 등 50여 개 시도가 홍보관을 마련했습니다.
⊙다나카 이치로(일본관광청 서울사무소장): 내년 월드컵을 앞두고 한·일 관광교류가 크게 증가하길 바랍니다.
⊙기자: 휴양지로 유명한 하와이도 적극적인 관광 홍보전을 펴고 있습니다.
⊙토니 베리셀라(하와이 관광청이사): 한국정부, 관광업계와의 관계를 증진하고 한국인들에게 하와이의 정수를 보여주고 싶어요.
⊙기자: 올해 한국 방문의 해와 내년 월드컵을 앞두고 열리는 국제관광전은 세계 관광업계의 흐름과 최신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귀중한 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한상덕입니다.


















































![[T타임] CES가 남긴 5개 테마, ‘생각’의 틀 바뀐다](/data/news/2015/01/11/3000036_Uyf.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