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배우 니콜 키드먼을 스토킹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자에게 앞으로 3년동안, 키드먼과 그녀의 아이들에게 접근하지 말라는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미 산타 모니카 법원은 40살의 매튜 후커라는 남자가 키드먼을 집요하게 괴롭혔다는 명백한 증거가 있다며 이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이 남자는 지난 3월 키드먼이 한 서점에서 처음 만났을 때 자신에게 추근대 놓고는 이제 와서 딴소리를 한다며 항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끝)
미 법원, 키드먼 스토커에 접근금지 명령
입력 2001.06.01 (06:02)
단신뉴스
미국 여배우 니콜 키드먼을 스토킹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자에게 앞으로 3년동안, 키드먼과 그녀의 아이들에게 접근하지 말라는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미 산타 모니카 법원은 40살의 매튜 후커라는 남자가 키드먼을 집요하게 괴롭혔다는 명백한 증거가 있다며 이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이 남자는 지난 3월 키드먼이 한 서점에서 처음 만났을 때 자신에게 추근대 놓고는 이제 와서 딴소리를 한다며 항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