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플로리다주에서 올해 초 발생한 들불이 몇달째 계속되면서 지금까지 농지 3천 6백억평이 잿더미로 변하는 등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주 소방 당국은 많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4년이상 계속된 사상 최악의 가뭄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끝)
미 플로리다 들불 확산
입력 2001.06.01 (06:19)
단신뉴스
미 플로리다주에서 올해 초 발생한 들불이 몇달째 계속되면서 지금까지 농지 3천 6백억평이 잿더미로 변하는 등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주 소방 당국은 많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4년이상 계속된 사상 최악의 가뭄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