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방경찰청은 어제 남대문 경찰서가 참여연대를 압수수색하면서 고발인측 직원을 참여시킨것과 관련해 경찰 직무규정을 위반했는지 여부에 대한 감찰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 고위관계자는 감찰조사결과 위법사실이 드러날 경우 관련자를 엄중 문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남대문 경찰서는 어제 오후 삼성측을 비난하는 글을 게시한 사람을 추적한다는 명목으로 참여연대를 압수수색하면서 고발인측인 삼성 직원을 참여시켜 물의를 빚었습니다.
참여연대측은 이와관련해 법률검토를 벌인뒤에 관련자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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