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 경찰서는 화학 공장에서 유사 석유 제품을 제조해 판매한 대전시 갈마동 40살 강모 씨 등 3명을 석유사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대전시 중리동 27살 남모 씨 등 4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씨 등은 지난 10일부터 최근까지 금산군 복수면에 저장탱크와 주유기 등을 갖춘 화학 공장을 차려놓고 유사 휘발유를 제조한 뒤 대전지역 페인트 상들에게 17리터 짜리 3만여 통을 판매해 3억 여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畇求�
유사 휘발유 판매 일당 영장
입력 2001.06.01 (08:14)
단신뉴스
충남 금산 경찰서는 화학 공장에서 유사 석유 제품을 제조해 판매한 대전시 갈마동 40살 강모 씨 등 3명을 석유사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대전시 중리동 27살 남모 씨 등 4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씨 등은 지난 10일부터 최근까지 금산군 복수면에 저장탱크와 주유기 등을 갖춘 화학 공장을 차려놓고 유사 휘발유를 제조한 뒤 대전지역 페인트 상들에게 17리터 짜리 3만여 통을 판매해 3억 여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畇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