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가 경착륙할 가능성이 높아 유럽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프랑스 재무부 고위 관리가 말했습니다.
이 관리는 미국이 지난해 5% 안팎의 성장을 이룬 데 반해 올해는 1%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프랑스가 이미 미국 경기 악화의 영향을 받고 있다면서 올 1분기 국내총생산 성장이 지난 98년 4분기 이후 가장 낮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0.5%에 그쳤음을 상기시켰습니다.
(끝)
미국 경제 악화가 프랑스에 영향
입력 2001.06.01 (08:24)
단신뉴스
미국 경제가 경착륙할 가능성이 높아 유럽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프랑스 재무부 고위 관리가 말했습니다.
이 관리는 미국이 지난해 5% 안팎의 성장을 이룬 데 반해 올해는 1%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프랑스가 이미 미국 경기 악화의 영향을 받고 있다면서 올 1분기 국내총생산 성장이 지난 98년 4분기 이후 가장 낮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0.5%에 그쳤음을 상기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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