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이다호 주에 사는 6남매가 어머니가 경찰에 체포된데 항의해 총기로 무장한 상태에서 맹견까지 풀어놓고 경찰과 사흘째 대치하고 있습니다.
경찰 대변인은 이들 6남매와 경찰의 대치 상태는 경찰이 지난 29일 이들의 어머니를 자녀 홀대 혐의로 전격 체포하면서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끝)
아이다호 주 6남매, 맹견풀어 사흘째 경찰대치
입력 2001.06.01 (08:48)
단신뉴스
미국 아이다호 주에 사는 6남매가 어머니가 경찰에 체포된데 항의해 총기로 무장한 상태에서 맹견까지 풀어놓고 경찰과 사흘째 대치하고 있습니다.
경찰 대변인은 이들 6남매와 경찰의 대치 상태는 경찰이 지난 29일 이들의 어머니를 자녀 홀대 혐의로 전격 체포하면서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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