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지하철 2호선의 방배역에서 사당역 사이 구간에서 경기도 성남시 성남동 27살 정모 씨가 달리는 전철에 뛰어들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방배역 구내에서 역무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지하철로를 따라 걸어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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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전철에 뛰어들어 20대 숨져
입력 2001.06.01 (08:50)
단신뉴스
오늘 새벽 1시쯤 지하철 2호선의 방배역에서 사당역 사이 구간에서 경기도 성남시 성남동 27살 정모 씨가 달리는 전철에 뛰어들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방배역 구내에서 역무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지하철로를 따라 걸어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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