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경찰청은 오늘 강원도와 충남지역에 임야를 매입한 뒤 이 지역이 주거와 상업지역로 개발된다고 속여 투자자들에게 높은 값에 되판 부산 수정동 모 투자정보 대표 32살 이모 씨 등 7명을 사기 등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강원도 양양과 충남 당진지역 등의 임야 13만여평을 평당 만원에서 3만원에 산 뒤 이 지역이 상업지역 등으로 개발된다고 속여 투자자들에게 비싼 값에 되파는 방법으로 모두 3백5십여명의 피해자로부터 백5십여억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T타임] CES가 남긴 5개 테마, ‘생각’의 틀 바뀐다](/data/news/2015/01/11/3000036_Uyf.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