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증권시세와 환율, 금리 등의 주요 경제지표 알아봅니다.
⊙기자: 오늘 주식시장은 기술주 전반에 대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미국 주식시장이 상승반전에 성공하자 강보합권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종합주가지수는 어제보다 0.50포인트 오른 612.66을 기록하고 있고 거래량은 6976만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선물가격은 6월물이 보합권을 나타내고 있으며 코스닥지수는 어제보다 0.14포인트 내린 81.21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종별로는 섬유업종과 건설업종의 오름세가 확연한 모습인 반면에 나머지 업종들은 보합권에서 매매공방이 치열한 모습입니다.
거래소시장은 외국인들과 기관들이 소폭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개인들은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주식시장이 기술주를 중심으로 반등에 성공한 것은 주요 지지선에서 저가매수세가 상당폭 유입된 데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주식시장도 2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해 있는 600포인트가 지지선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하지만 4월 중순 이후 미국 주식시장과 마찬가지로 단기급등했기 때문에 기업 실적개선이나 경제지표들의 호전에 대한 조짐들이 있기 전까지는 물량소화 과정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이 대부분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 사고율 하락 등으로 실적이 개선추세에 있는 현대해상과 대한재보험 등 보험주들이 초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삼해인더스트리 등 중소형 개별종목들로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면서 오른 종목수가 내린 종목 수의 두 배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한편 외국인들이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는 코스닥시장은 한통프리텔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이 대부분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비트컴퓨터가 정부와 의료정보화 수혜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고 단기급등했던 서울이동통신으로는 차익매물이 나오며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좋은사람들과 아이젠텍 등 중소형 개별종목들이 지수 관련 대형주들의 조정을 틈타 매수세가 강화되며 약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시각 현재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90전 내린 1281원 80전에 거래되고 있으며 3년만기 회사채 금리는 7.37%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현대증권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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