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퇴계원간 36km의 외곽순환 고속도로 건설이 정부부처간 의견조율 지연과 환경단체의 반발로 착공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이 구간 고속도로 건설이 민간자본 유치 사업으로 당초 지난 3월 착공할 예정이었지만 개발제한구역 훼손부담금 적용을 둘러싸고 기획예산처와 건교부간의 의견조정이 제대로 안돼 3개월째 공사를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단체들도 북한산 국립공원 개발 반대를 주장하며 노선을 의정부쪽으로 변경할 것을 요구하고 있어 착공시기는 더욱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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