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가뭄이 두 달 넘게 계속되면서 전국 저수지의 저수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농림부는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전국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총저수 가능량의 66%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강원이 47%로 가장 낮았고 경기 54%, 충남 54%, 충북 57%, 전북 60% 등 5개 지역이 전국 평균을 밑돌아 가뭄이 특히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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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째 가뭄으로 전국저수지 저수율 66%
입력 2001.06.01 (09:35)
단신뉴스
봄가뭄이 두 달 넘게 계속되면서 전국 저수지의 저수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농림부는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전국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총저수 가능량의 66%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강원이 47%로 가장 낮았고 경기 54%, 충남 54%, 충북 57%, 전북 60% 등 5개 지역이 전국 평균을 밑돌아 가뭄이 특히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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