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되는 제 4차 세계무역기구, WTO 각료회의 준비협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WTO의 반덤핑협정 개정문제를 뉴라운드 협상 의제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입장에 동조하는 회원국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 칠레 등은 현행 반덤핑협정이 미국과 유럽연합 등에 의해 보호주의적인 목적으로 남용되고 있으며, 협정 가운데 일부 내용이 명확하지 않아 조사기관이 자의적으로 집행할 소지가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비공식 협의 채널을 구축했다.
이 협의 채널은 당초 한국과 일본 등 9개국으로 결성됐으나 이후 캐나다와 노르웨이 등이 추가로 참여 의사를 밝혀 전체 참가국이 17개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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