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올시즌 두번째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김미현과 박세리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김미현은 오늘 새벽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서던파인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68타를 쳐,선두에 1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박세리는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1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6위를 기록했습니다.
펄신은 이븐파로 공동 10위가 됐고,박지은은 6오버파의 부진속에 93위로 밀려났습니다.
캐나다의 이손과 미국의 픽 커리어는 3언더파로 김미현에 한타앞서 공동 선두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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