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오늘 저녁 울산에서 멕시코와 컨페더레이션스컵 축구 예선 2차전을 벌입니다.
멕시코를 이겨야만 4강 진출을 바라볼 수 있는 우리나라는 오늘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옵니다.
히딩크대표팀 감독은 황선홍을 원톱으로, 고종수와 설기현을 좌우 측면에 세우고 초반부터 적극 공세를 펼칠 계획입니다.
역시 1패를 안고 있는 멕시코도 4강 진출의 최대 고비인 오늘 경기에 필승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나란히 1승을 기록한 프랑스와 호주는 오늘 대구에서 대결합니다.
KBS 한국방송은 오늘 저녁 7시부터 우리나라와 멕시코의 경기를 2텔레비전으로, 7시 반부터는 1라디오로 중계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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