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한국 관광공사가 한국 관광붐 조성을 위해 마련한 패션쇼에 참가한 중국의 패션 모델과 언론계 인사 6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다과를 함께했습니다.
이 여사는 이 자리에서 지난달 26일부터 인천 신공항과 명동 등지에서 펼쳐진 한.중 거리 패션쇼를 계기로 관광과 음반,드라마 등 다른 분야에서도 앞으로 양국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중국 일류 모델 쟝 페이린과 윤형규 문화관광부 차관, 조홍규 한국관광공사 사장,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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