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크 그라후아 주한 유럽상공회의소장은 2002년 월드컵을 기념하기 위해 주한 유럽상공회의소가 중심이 돼 최근 북한에 제공한 축구공이 청소년 클럽 등에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하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했습니다.
스위스의 불어판 일간지 `르 탕'은 오늘 자 서울발 기사에서 그라후아 소장이 `북한에 축구공을 보내는 것은 자선활동이 아니라 2002년 월드컵이 북한의 것이기도 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며 방북의사를 표명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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