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 크라이슬러는 오늘 미 고속도로 안전관리국의 측면 충돌실험에서 문제가 있는 것으로 지적된 미니밴 슬라이딩 도어의 잠금장치를 교체하기 위해 13만 6천 500대를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 차량은 모두 올해 모델로 크라이슬러의 타운과 컨트리, 보이저, 그리고 다지의 캐러밴과 그랜드 캐러밴 등입니다.
미 고속도로 안전국 관계자는 측면 충돌실험 결과 이들 미니밴의 슬라이딩 도어가 사고시 열려, 승객이 튕겨나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해당 모델 가운데 3분의 1이 리콜 대상이며, 리모콘으로 문을 개폐할 수 있도록 했거나 잠금 시스템이 다른 나머지 모델은 제외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T타임] CES가 남긴 5개 테마, ‘생각’의 틀 바뀐다](/data/news/2015/01/11/3000036_Uyf.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