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철 전력 수급에는 별다른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산업자원부는 올 여름철 최대 전력 수요는 지난해 보다 6% 늘어난 4천 346만 5천 ㎾로 예상되지만, 당진화력 4호기 준공 등으로 4천 849만 7천 ㎾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서 전력 공급에 별다른 어려움이 없다고 분석했습니다.
산자부는 그러나 전력 산업 구조 개편으로 한전 발전부문이 6개 자회사로 분할된 이후 처음 맞는 여름철이기 때문에 전력 수급 대책을 철저히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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