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어린이의 절반이 날마다 간접흡연에 시달리고 있다고 세계보건기구, WHO가 경고했습니다.
그로할렘 브룬틀랜드 WHO사무총장은 어제 `2001 금연의 날'에 발표한 메시지에서 많은 나라들이 아직도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을 허용하고 있어서 전 세계 7억명의 어린이들이 건강을 위협받고 있다며 이같이 경고했습니다.
브루틀랜드 사무총장은 이어 간접흡연은 암이나 폐.심장질환의 원인이 되며, 특히 어린이들에게는 천식 등 호흡기 질환이나 '어린이 돌연사 증후군'을 일으킬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금연의 날인 어제 WHO는 전세계적으로 남성은 약 48%, 여성은 약 12%가 담배를 피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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