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올림픽대교 주탑 조형물 설치작업중 발생한 군 헬기 추락사고와 관련해 민간업체 공사에 군 헬기가 동원된 것은 납득할 수 없다며 서울시와 공사 업체와의 계약조건에 군 헬기 지원이 포함됐는지 여부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또 헬기지원 요청 경로와 협조지시 과정을 공개하는 동시에 헬기와 같은 고가의 군장비를 재해복구가 아닌 민간공사에 투입한 전례가 있는 지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박승국 수석부총무는 이에대해 서울시장이 요청해서 육군참모총장이 허가한 것이라는 국방부의 구두 설명만 들었다면서 국회 국방위원회 소집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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