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수원 삼성 썬더스와 청주 SK 나이츠가 서울로 연고지를 이전합니다.
한국 농구연맹은 서울 연고 신청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삼성과 SK 두 팀이 서울 연고팀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삼성과 SK는 서울 연고권 취득에 따라 KBL 발전기금을 각각 50억원씩 납부하게 됩니다.
삼성과 SK는 또 2001-2001 시즌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을 공동 홈 구장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한국 농구연맹은 서울 중립경기를 폐지하고 현재 5라운드인 경기수를 6라운드로 늘릴 것을 적극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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