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반쯤 서울 잠실본동의 한 빌딩에서 경기도 성남시 태평동 36살 서모 씨가 주차용 승강기에 갇혀 있다 119구조대에 의해 4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서 씨는 지하2층에서 지상으로 올라오던 중 승강기가 갑자기 지하 1층에 멈춰서면서 승용차 안에 갇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주차용 승강기 관리자를 불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주차용 승강기 고장 4시간 동안 갇혀
입력 2001.06.01 (11:40)
단신뉴스
어젯밤 10시 반쯤 서울 잠실본동의 한 빌딩에서 경기도 성남시 태평동 36살 서모 씨가 주차용 승강기에 갇혀 있다 119구조대에 의해 4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서 씨는 지하2층에서 지상으로 올라오던 중 승강기가 갑자기 지하 1층에 멈춰서면서 승용차 안에 갇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주차용 승강기 관리자를 불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