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세계 섬문화축제에 참가한 파키스칸 공연단이 잠적한 데 이어 초청장을 가지고 제주로 위장 입국을 기도하던 방글라데시인 일당이 또 다시 적발됐습니다.
법무부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는 어젯밤 7시 반쯤 홍콩발 제주행 항공편으로 입국하려던 방글라데시인 22명을 적발해 강제 퇴거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방글라데시인들은 입국 심사 과정에서 세계 섬문화축제 조직위원회가 발급한 초청장을 휴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달 27일에도 섬문화축제에 참가하려던 파키스탄 공연단의 잠적 등으로 섬문화축제 운영 관리가 허술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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