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T 예방백신을 접종한 4개월된 영아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보건당국과 경찰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대구시 보건과는 역학조사반을 편성해 숨진 아이의 출생이후 전체 진료 기록부를 토대로 건강 상태 등을 조사하는 한편 같은 제조번호의 백신은 봉인한 뒤 식품의약품 안정청에 적합여부를 의뢰했습니다.
또 대구 달서경찰서는 숨진 아이의 부검을 실시해 사인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그러나 지금까지 동일한 백신을 접종한 4천8백여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이상여부를 확인하고 있지만 추가로 나타난 부작용은 아직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립보건원에 접수된 DPT 이상반응 추정사고는 올들어 4건이며 사망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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