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수출 실적이 많은 벤처기업은 코스닥 등록 심사 때 우대받게 됩니다.
또 수출 벤처기업 100개가 우수 벤처기업으로 발굴돼, 정부로부터 해외 진출 지원을 받게 된다고 산업자원부는 밝혔습니다.
정부는 수출 벤처기업에 대한 코스닥상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코스닥 등록을 신청했을때, 전체 심사 물량의 20%내에서 수출 벤처기업을 우선 심사하는 등 등록 심사때 우대해주기로 했습니다.
또 수출실적이 우수한 100개의 벤처기업을 선정해 한 업체에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합니다.
대기업의 부채 비율 산정과 관련해서 이자보상배율이 1이상이고 경영상황이 양호하다고 주 채권은행이 인정하는 종합상사의 부채비율은 계열 부채비율 산정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급보증은 현지 법인 별 한도에서 본사 총액 한도로 변경하고, 올해까지 지급보증한도는 98년 보증잔액의 95%선에서 탄력적으로 운용하고 내년말까지 90%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만기 6개월 이내인 수출환어음 매입을 내년말까지 한시적으로 신용공여대상에서 제외하고 2003년말까지는 수출환 어음을 포함한 모든 여신에 대해 신용한도를 지키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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