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와 수출 위축의 영향으로 중소 제조업체의 평균 가동률이 6개월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전국 1천 200개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4월 동안의 중소제조업 가동상황을 조사한 결과, 평균 가동률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3.8% 포인트 떨어진 73%를 기록해 지난해 10월 이후 6개월째 떨어졌습니다.
업종별로는 영상,통신장비와 의료.정밀 등의 업종에서만 정상가동률인 80%를 넘었을 뿐 비금속 광물과 의복과 모피 제품 등의 업종에선 70%를 밑도는 낮은 가동률을 보였습니다.
경기침체로 판매가 되지 않는 등의 이유로 지난 4월 동안 새로 휴업한 업체는 지난 3월보다 7개사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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