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경제부총리는 홍콩에서 열린 국제금융연구소 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금융기관의 영업과 관련한 규제를 순차적으로 풀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진 부총리는, 건전성 감독이나 투자자 보호를 제외한 영업 관련 규제를 풀어, 외국 자본이 한국 금융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금융기관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진 부총리는 또, 국제투자가 2백여명을 대상으로 한 한국경제 설명회에서, 최근 발표한 기업환경 개선 조치는 재벌 구조조정 의지의 후퇴가 아니라, 수출과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규제 완화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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