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지난달 현재 우리나라의 외환 보유액은 936억 3천 400만달러로 전달인 4월말에 비해 1억 5천 500만 달러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통화기금에서 빌린 돈을 적게 갚은데다, 외화자산 운용수익과 금융기관의 예탁금 상환 등으로 전체 보유액은 조금 늘었다고 한은은 설명했습니다.
IMF 차입금은 올해들어 5월까지 39억 6천만 달러를 갚아 17억 3천만 달러가 남았고 8월중에 모두 상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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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말 외환 보유액 936억 3천 400만달러
입력 2001.06.01 (12:27)
단신뉴스
한국은행은 지난달 현재 우리나라의 외환 보유액은 936억 3천 400만달러로 전달인 4월말에 비해 1억 5천 500만 달러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통화기금에서 빌린 돈을 적게 갚은데다, 외화자산 운용수익과 금융기관의 예탁금 상환 등으로 전체 보유액은 조금 늘었다고 한은은 설명했습니다.
IMF 차입금은 올해들어 5월까지 39억 6천만 달러를 갚아 17억 3천만 달러가 남았고 8월중에 모두 상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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