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백화점 세일로 혼잡한 틈을 타 물건을 훔친 주부 38살 이 모씨 등 일가족 3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자매와 올케 사이인 이씨 등은 어제 오후 6시쯤 세일 중인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1층 안경매장에서 선글래스 2개를 훔치는 등 2시간여 동안 11개 매장을 돌아다니며 의류 등 모두 백30여만원 어치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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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세일 틈타 절도, 일가족 3명 영장
입력 1999.04.11 (12:31)
단신뉴스
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백화점 세일로 혼잡한 틈을 타 물건을 훔친 주부 38살 이 모씨 등 일가족 3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자매와 올케 사이인 이씨 등은 어제 오후 6시쯤 세일 중인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1층 안경매장에서 선글래스 2개를 훔치는 등 2시간여 동안 11개 매장을 돌아다니며 의류 등 모두 백30여만원 어치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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