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 이사회 상임이사국들이 원유와 식량을 연계해 이라크 산 원유의 부분적 수입만을 허용하는 이라크에 대한 제재조치를 한 달 더 연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같은 연장결의안은 오늘 안보리 이사회를 거쳐 체택될 것이 확실시됩니다.
이에따라 유엔 회원국들은 앞으로 한 달 동안 이라크가 원유대금으로 식량등 인도주의적 물자를 구입할때만 이라크산 원유를 수입할 수 있습니다.
이라크 당국은 이같은 제재 연장 제안에 반대한다고 밝히고 이라크의 원유수출을 계속 봉쇄할 경우 궁극적으로는 원유를 생산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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