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 경기도 하남시 춘궁동 고골저수지 옆 도로에서 하남에서 서울쪽으로 달리던 대신여객 소속 경기 70바 3509호 시내버스가 4미터 아래 논으로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운전사 37살 유 모씨가 크게 다쳤고 21살 엄 모씨 등 승객 10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사 유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시내버스 논으로 전복해 10여명 다쳐
입력 2001.06.01 (13:31)
단신뉴스
오늘 오전 10시쯤 경기도 하남시 춘궁동 고골저수지 옆 도로에서 하남에서 서울쪽으로 달리던 대신여객 소속 경기 70바 3509호 시내버스가 4미터 아래 논으로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운전사 37살 유 모씨가 크게 다쳤고 21살 엄 모씨 등 승객 10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사 유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