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자동차 내수 판매가 4개월째 증가세를 보였고 수출도 11% 늘면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현대와 기아, 대우,쌍용, 르노삼성자동차 등 5개사의 지난달 자동차 내수 판매는 13만 천 3백대로 4월에 비해 3.2%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자동차 내수 판매량은 지난해 7월 14만 5천대로 정점에 오른 뒤 지난 1월까지 6개월째 감소하다 2월부터 4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내수 판매가 지속적으로 늘어난 것은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심리로 소비가 되살아나고 있고 업계가 무보증 할부제를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쳤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지난달 수출도 16만4천대로 4월에 비해 11% 늘어 한달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내수판매와 수출을 합친 자동차 업계의 지난달 판매량은 모두 29만5천대로 4월보다 7.4%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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