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도니아 정부가 알바니아계 반군과의 유혈충돌을 종식시키기 위해 알바니아계를 소수민족으로 규정한 헌법을 개정하기로 했습니다.
보리스 트라이코프스키 마케도니아 대통령은 알바니아계 반군의 요구사항을 받아들여 마케도니아를 마케도니아인의 민족국가로 규정한 헌법조항을 고쳐 알바니아계가 헌법상 마케도니아계와 동등한 권리를 갖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슬라브계 정당들은 정부의 헌법 개정 방침에 반발해 연정 붕괴를 경고하고 나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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