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파키스탄의 핵무기계획이 충분한 통제 아래 있지 않으며, 핵능력이 북한 같은 나라들로 확산될 수도 있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리처드 아미티지 미 국무부 부장관은 기자회견에서 파키스탄의 핵확산을 우려하고 있으며, 핵무기 관련 기관에 고용됐다 퇴직한 사람들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미국 정부 관리는 파키스탄 핵기관의 고위 간부와 북한 관리들 사이에 접촉이 있었다면서 북한 관리가 최근 파키스탄의 핵무기저장소를 방문했다는 증거를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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