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항소법원은 포드 자동차가 다용도차량 전복사고로 중상을 입은 부부에게 2천600만달러, 우리 돈으로 330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캘리포니아 주 항소법원은 항소심에서 사고가 차량디자인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포드측의 주장을 기각하고 배심원 평결대로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지난 해 3월 배심원단은 지난 96년 포드의 다용도 차 브롱코 Ⅱ를 타고 고속도로에서 커브를 돌다 차가 전복돼 사지가 마비된 리처드 라이몬디에게 천940만달러, 부인 다나에게 650만달러를 각각 배상하도록 평결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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