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배 경찰서는 오늘 미용실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뒤 이를 숨기기 위해 불을 지른 서울 일원동 17살 이모 양을 붙잡아 현주건조물 방화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양은 오늘 새벽 2시 반쯤 전에 일을 한 적이 있는 서울 방배동의 모 미용실에 들어가 미용기기 등을 훔치고 불을 질러 1억여 원의 재산 피해를 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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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 불지른 10대 영장
입력 2001.06.01 (14:51)
단신뉴스
서울 방배 경찰서는 오늘 미용실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뒤 이를 숨기기 위해 불을 지른 서울 일원동 17살 이모 양을 붙잡아 현주건조물 방화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양은 오늘 새벽 2시 반쯤 전에 일을 한 적이 있는 서울 방배동의 모 미용실에 들어가 미용기기 등을 훔치고 불을 질러 1억여 원의 재산 피해를 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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