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리차드 루거 미 상원 농업위원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한미 양국이 경제와 통상분야등에서 더욱 긴밀히 협력해 전통적인 양국간 우호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미국은 한국의 최대 교역상대국이자 투자국이며 한국은 미국의 6대수출시장이자 4대 농산물 수출시장이라면서 이러한 경제 파트너쉽을 토대로 함께 발전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한반도 긴장완화와 북한의 개혁개방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미북대화와 남북대화가 병행되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이를 위해 루거 위원장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끝)

















































![[T타임] CES가 남긴 5개 테마, ‘생각’의 틀 바뀐다](/data/news/2015/01/11/3000036_Uyf.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