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개항이후 처음으로 장애인들이 항의 집회를 엽니다.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인천중구지회는 오는 4일부터 13일까지 인천국제공항 종합청사 앞에 집회신고를 내고, '장애인고용창출을 위한 촉구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장애인들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장애인 고용을 외면하고 있고, 장애인들에게 신청시 우선권이 있는 자판기 허가도 내주지 않는다며 이에대한 개선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인천국제공항은 직원 7백 8명 가운데 장애인을 단 1명만 고용하고 있어 의무고용율 2 %에 크게 못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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