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2001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한 국제 출판협회와 아시아태평양 출판협회 회장단등 국내외 출판계 인사 20여명과 만나 환담을 나눴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출판은 21세기 지식정보사회를 이끌고 나가는 중추적인 문화콘텐츠라고 강조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출판계 인사들이 서로 협력해 역내 출판문화정보산업의 발전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30만종의 국내외 도서가 전시되는 2001 서울국제도서전은 오는 6일까지 서울 삼성동 COEX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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