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권 교육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의 교육을 위한 대안학교 설립 기준이 크게 완화됩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제도권 교육에 적응하지 못하는 중.고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지만 이들의 교육을 맡게 될 대안학교가 지방에 주로 분포돼 있어 대도시 지역에도 대안학교가 들어설 수 있도록 시설기준 완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운동장 천 2백 평방미터를 확보해야 중학교를 설립할 수 있는 등 대지 확보가 어려운 대도시 지역에서는 대안학교 설립이 힘들기 때문에 시설 기준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제도권 교육에서 탈락한 중.고생들은 3만 4천여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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