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지에 난 전셋집을 보러왔다고 속인 뒤 집주인을 흉기로 위협하고 돈을 빼앗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북부경찰서는 오늘 서울 홍지동 30살 박모 씨와 서울 상도동 31살 이모 씨에 대해 특수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달 16일 서울 미아동 27살 함모 씨 집에 전세를 구하러 왔다고 속이고 들어가, 6백 7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는 등 최근 보름동안 세 차례에 걸쳐 천 3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낮 시간에 주부가 혼자 있는 집들을 골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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