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방송국의 보도) 경북 포항 북부경찰서는 오늘 아파트 주민자치회 공금 수천만원을 가로채 온 포항시 용흥동 모 아파트 전 자치회장 55살 이모씨 등 2명을 업무상 횡령과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97년 2월 주민들에게 아파트 수도공사비로 7천만원을 받아 3천만원을 횡령하는 등 지금까지 수 차례에 걸쳐 아파트 보수관리 명목으로 8천만원을 가로채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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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운영 비리 2명 구속(포항)
입력 1999.04.11 (13:13)
단신뉴스
(포항 방송국의 보도) 경북 포항 북부경찰서는 오늘 아파트 주민자치회 공금 수천만원을 가로채 온 포항시 용흥동 모 아파트 전 자치회장 55살 이모씨 등 2명을 업무상 횡령과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97년 2월 주민들에게 아파트 수도공사비로 7천만원을 받아 3천만원을 횡령하는 등 지금까지 수 차례에 걸쳐 아파트 보수관리 명목으로 8천만원을 가로채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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