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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전화 중국 부품 국산으로 속여 팔아
    • 입력2001.06.01 (15:37)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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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전화 중국 부품 국산으로 속여 팔아
    • 입력 2001.06.01 (15:37)
    단신뉴스
중국에서 만든 휴대전화 부속품을 국산으로 속여 비싼 값에 팔아온 수입업자 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경기도 고양시 모 통신기기 수입업체 대표 33살 서모 씨와, 서울 충무로 인쇄업자 33살 허모 씨 등 2명에 대해 상표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서 씨 등으로부터 가짜 국산 휴대전화 부속품을 넘겨 받아 서울 용산전자상가 등에 유통시켜온 40살 이모 씨 등 통신기기 도소매업자 7명을 부정경쟁 방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수입업자 서 씨 등은 지난달 2일 중국 제조업자에게 의뢰한 휴대전화 이어폰 70여만 개와 충전전지 5천여 개를 넘겨 받아 국내 유명제조회사의 상표를 붙여 국산 정품인 것처럼 속여 팔아 최근까지 모두 6억여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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