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에 자리한 주유소의 기름이 인근 농수로로 유출돼 행정당국이 방제작업에 나섰습니다.
최근 경북 포항시 흥해읍에 있는 협성주유소 유류 저장탱크 배관이 훼손되면서 지금까지 경유 50여 리터가 새어나와 인근 농경지와 농수로 3백여 미터에 기름띠가 형성됐습니다.
긴급방제에 나선 포항시는 주요소측에 저장탱크 유출구를 봉쇄하도록 요청하고 기름에 오염된 토양 제거작업과 함께, 농수로에는 오일펜스를 설치해 기름띠 확산을 막고 있습니다.
@@@@

















































![[T타임] CES가 남긴 5개 테마, ‘생각’의 틀 바뀐다](/data/news/2015/01/11/3000036_Uyf.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