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울산시 온산공단에 있는 전자부품 제조업체 송원페라이트 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건물 25평을 태우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이 회사 직원 송인근씨가 얼굴에 화상을 입었고 피혁과 진동밀 기계 등이 불에 타 천 3백만원어치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이 회사 직원들이 용접작업을 하다가 불티가 기름이 묻은 기계에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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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공단내 송원페라이트에서 불
입력 1999.04.11 (13:46)
단신뉴스
(울산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울산시 온산공단에 있는 전자부품 제조업체 송원페라이트 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건물 25평을 태우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이 회사 직원 송인근씨가 얼굴에 화상을 입었고 피혁과 진동밀 기계 등이 불에 타 천 3백만원어치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이 회사 직원들이 용접작업을 하다가 불티가 기름이 묻은 기계에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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