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지난해 4.13 총선의 서울 동대문을 지역구 선거가 무효라는 대법원 판결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사법부가 공정한 판결을 내린데 대해 그 의견을 존중한다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전용학 대변인은 이번 판결은 부정직하고 오염된 구정치인의 나쁜 선거행태를 바로잡기 위해 사법부가 심판을 내린 것으로, 앞으로 깨끗하고 정직한 선거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당시 후보로 나섰다 낙선했던 동대문을 지구당 위원장 허인회씨를 오는 10월 실시되는 재선거에 공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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